광해관리공단, 하반기 정규직 등 20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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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하반기 정규직 등 20명 신규채용

지역인재와 장애인 채용에 대한 할당제 도입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자연친화적 광해관리와 폐광지역 경제발전 지원 등 사업 분야별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명 규모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재무회계, 법무행정, 인사행정, 광해조사복원, 문헌정보, 경영일반 등이며 채용형 인턴 8명, 무기계약직 1명, 체험형 인턴 11명 등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3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10∼17일 입사지원서 접수, 9∼10월 중 필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10월 1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청년인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자리 제공 기회 확대를 위해 이전지역인재와 장애인 채용에 대한 할당제(제한경쟁)를 도입했다.

또한 학생 및 취업 희망자에게 일자리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인턴 11명을 선발키로 했다.

이청룡 이사장은 “공단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청년 신규채용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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