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산 출렁다리 조성' 세외수입 사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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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출렁다리 조성' 세외수입 사례 우수상 수상

배유미 주무관 '소금산 출렁다리 조성 통한 세입 증대' 주제 발표

원주시가 강원도 주관으로 열린 2018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지난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받았다.

발표자로 나선 원주시청 배유미 주무관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조성을 통한 세입 증대'라는 주제로, 획기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해 연말까지 27억원의 입장료 징수를 통한 세원확충 효과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사례를 제시했다.

원주시는 7월 16일부터 원주시민 1천원, 외지인 3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외지인의 경우 3천원 중 2천원은 원주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하기 때문에 실제 입장료는 1천원이다.

원주사랑상품권은 원주에서만 사용이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강원도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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