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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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소화기병센터 내시경실 우수 의료서비스 인정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이영희) 소화기병센터 내시경실이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국내 소화기내시경 영역의 질적인 향상과 의료 환경 개선의 취지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보증하는 질 관리 제도이다.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내시경 인력, 시설과 장비, 검사과정, 성과지표관리, 감염 및 소독 등 5개 영역, 72개 항목을 평가해 인증하며 이 중 필수항목 47개는 100%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어 높은 숙련도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소화기병센터 내시경실은 숙련된 내시경 전문의가 식도, 위장, 소장 및 대장질환의 진단을 위한 내시경 검사뿐만 아니라 초음파내시경, 협대역내시경, 캡슐내시경 검사 등 특수 내시경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장 용종 절제술과 조기 위암 및 조기 대장암에 대한 내시경적 점막절제술과 점막하박리술 등과 같은 치료내시경 역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응급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가 있을 때는 24시간 언제든지 응급내시경을 시행하여 환자의 빠른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박홍준 교수(내시경실장)는 "이번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내시경실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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