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진료비확인서비스, 국민 소통 통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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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진료비확인서비스, 국민 소통 통해 개선

직접 경험으로 개선방안 제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김승택)은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민과의 열린소통채널인 '함께 만들어가는 진료비확인 서비스 「with HIRA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진행했다.

「with HIRA 대학생 서포터즈」는 심사평가원 진료비확인부에서 운영하는 비급여 진료비확인 서비스의 국민소통채널로, 올해 2월부터 구성되어 민원 신청부터 종결까지 전 과정의 운영 프로세스 등을 직접 경험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비급여 진료비확인 서비스’란, 의료 정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민을 대신해 비급여 진료비의 급여 적용 여부를 확인해주는 의료권익 보호 서비스이다.

총 22명의 서포터즈는 지난 2월 부터 10월까지 비급여 진료비확인 서비스 제도 개선 사항 발굴, 대국민 현장 홍보, 외부 청렴 위해요소 점검, 실무진과의 환류 (피드백) 등의 활동을 해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활동 기간 중 팀․개인 미션 수행을 통해 제안된 개선사항 적용 결과보고와 최종 우수 팀․개인 미션 포상이 진행됐다.

심사평가원 김미정 고객홍보실장은 “서포터즈 활동은 적극적인 국민참여소통 사례로, 제안된 사항은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피드백을 거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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