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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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예방적 항생제 평가도 1등급 획득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백순구)이 암 치료와 예방적 항생제 사용이 매우 우수한 병원으로 평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5월 23일 공개한 ‘유방암, 위암 적정성 평가’와 지난 4일 공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결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유방암, 위암 적정성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각 원발성 유방암, 원발성 위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치료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지표는 유방암은 11개로 진단 및 치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영역이고, 위암은 13개로 진단 및 치료(수술 및 항암화학요법)영역을 평가했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2017년 4분기 진료 분에 대해 8개 진료과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가지표는 8개로 수술시 기준에 부합하는 항생제를 적절한 기간 동안 사용함과, 수술부위 감염 및 수술 후 감염률을 평가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이번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으로 유방암은 6회 연속, 위암은 4회 연속,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는 7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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