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섭 초대 정의당 춘천시의원 "약자, 소외된 시민 목소리 대변"

윤민섭 초대 정의당 춘천시의원 "약자, 소외된 시민 목소리 대변"

7월 1일 11대 춘천시의회 출범, 의정활동 각오
"원내정당 도약, 무거운 책임감으로 약자와 소외된 시민 목소리 대변 최선"

7월 1일 개원하는 11대 춘천시의회에 입성하게 된 윤민섭 정의당 춘천시의회 의원 당선인. 윤민섭 당선인 제공 7월 1일 개원하는 11대 춘천시의회에 입성하게 된 윤민섭 정의당 춘천시의회 의원 당선인. 윤민섭 당선인 제공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정의당 최초로 강원도 선출직에 당선된 윤민섭 춘천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임기 시작을 앞두고 "약자와 소외된 시민 목소리 대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정의당 춘천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 당선인은 30일 위원회 성명을 통해 "정의당 춘천시위원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육동한 춘천시정에 대해 최대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수당이 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원구성과 관련해 "춘천시의회를 정당정치의 틀 안에 가두지 말고 다수당인 만큼 통 크게 춘천시민들만 바라보는 정치를 펼치기 바란다"고 다당제 실현에 따른 변화를 당부했다.
 
끝으로 "정의당 춘천시위원회는 원내정당으로 도약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정의당에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것이다. 무엇보다 약자와 소외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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